왕창령
칠언절구
문자 설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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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
“(왕조) 진”. 진시 “진 왕조 시대”.
시
‘시간, 시대’. 진시 “진 시대”.
명
‘밝음’. 명월 “밝은 달”.
월
‘달’. 명월 “밝은 달”.
한
‘(왕조) 한’. 한시 “한 왕조 시대”.
시
‘시간, 시대’. 한시관 “한 시대 때의 관문”.
관
‘관문, 국경 요새’. 국경의 수비대 관문.
만
‘만’. 만리 “만 리”.
리
‘리(단위)’. 만리장정 “먼 campagna”.
장
‘길다’. 장정 “긴 원정”.
정
‘군사 원정’. 장정 “원정 가다”.
인
‘사람, 병사’. 정인 “먼 곳에 간 병사들”.
미
‘아직 …아니다’. 미환 “아직 돌아오지 않음”.
환
‘돌아오다’. 미환 “아직 돌아오지 않음”.
단
‘오직, 바라건대’. 단사 “오직 …한다면”.
사
‘시키다, 만일 …한다면’. 단사 “만일 …한다면”.
용
‘용’. 용성 “용의 성”, 스텝 지대의 요새.
성
‘성, 요새’. 용성 “용성 요새”.
비
‘날다’. 비장 “비행 장군”, 한나라 장수 이광의 별명.
장
‘장군’. 비장 “비행 장군”.
재
‘있다, 존재하다’. 재 “만일 그가 아직 거기 있다면”.
불
‘아니다’. 불교 “허락하지 않다”.
교
‘허락하다’. 불교 “허락하지 않다”.
호
‘오랑캐, 북방의 이민족’. 호마 “오랑캐의 말들”.
마
‘말’. 호마 “오랑캐 기병”.
도
‘건너다’. 도음산 “음산 넘어가다”.
음
‘(산) 음’. 음산 “음산, 북방의 산맥”.
산
‘산’. 음산 “음산 산맥”.
직역
진 시대 밝은 달, 한 시대 관문;
만 리 길을 간 정인(병사) 돌아오지 못했네.
오직 용성이 날으는 장군이 거기 있다면,
오랑캐의 말들이 음산을 넘지 못하게 할 텐데.
역사적·전기적 배경
이 시 출새 (), 「변방 너머」는 당나라의 가장 아름다운 칠언절구 중 하나로, 끝없는 전쟁에 대한 애통과 제국을 보호할 위대한 장수들을 그리워합니다.
문학적 분석
구조와 형식
칠언절구. 첫 번째 구는 진과 한 시대를 같은 변방 풍경에 겹쳐 놓고, 이후 구들은 쓴 현실에서 소망으로 넘어갑니다.
심상과 상징
달과 관문은 왕조가 바뀌어도 변함없이, 배경의 영원함과 결코 돌아오지 못하는 병사들의 상반을 이룹니다.
운동과 몸짓
시에서는 오랑캐의 말들이 넘어가야 할 움직임이 막히고, 병사들의 귀환은 불가능한 대조가 됩니다.
언어와 어조
넓고 엄숙한 언어; 죽은 이들을 애도하는 tones과 과거 영웅에 대한 향수 어린 애국심이 섞입니다.
주요 주제
전쟁과 희생자들
시인은 멀리 떠나간 채 돌아오지 못하는 병사들을 애도합니다.
영원성과 시간
같은 달 아래, 수세기의 전투가 같은 변방에서 반복됩니다.
평화와 위대한 장수에 대한 바람
‘비행 장군’을 그리워하며 시인은 이 희생을 막아줄 위대한 장수들을 그리워합니다.